대학 학자금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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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톰아재 조회 51회 작성일 2020-08-08 23:08: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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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신청방법 설명부터 꿀팁까지! 대학교 신입생 재학생 다 모여라~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 꿀팁 다 모았다!

✔️학자금대출이란? 한국장학재단에서 낮은 금리로 등록금 및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제도

학자금대출 신청 방법부터 취업 후 상환 등 다양한 정보를 정리해봤습니다


#학자금대출 #한국장학재단 생활비대출
백승온 : 별로 안좋습니다.

대학생의 현실과 학자금 대출

2012년 제2회 청년기업가 대회 '테이블마운틴' 팀 제출 영상 자료 입니다.
盧쿠르트아줌마 : 등록금 김대중 노무현때 존나오른건 알고있냐 좌좀들아?
캐티리 : 웬지 남일 같지가 않네요 걱정입니다
조세이돈 : 솔직히 대학졸업해도 할게없는사람 수두룩함
좀 아니다싶으면 고졸취업한사람이 왠만한 대졸자 찍어누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금손 tv : 말이 빚 몇 천만 원이지 난 그냥 빚 안 지고 고졸로 살래 고졸이라고 무시한다면 그런 사람은 거르면 돼서 더 좋은 거니까
율하 : 시발 돈많은사람들 커서도 나이만 먹엇지 부모님 빽으로  자란새끼들인데
공부하자 : 나이 동영상보고 등록금 엄청나올까봐 겁먹고 있었음 빛쟁이될까봐 근데 장학금이것저것받으니 ....
겁먹을 정도는 아니였어요ㅠ
김수한무 : 제 주변에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인서울 대학"을 혼자서 힘들게 공부해서 합격해도 돈문제로 포기하고 지방 국립대에 장학생으로 간 언니오빠들이 많았는데 조금 안타깝더라구요... 정말 노력한 사람들인데 결국 사회에 나가면 다른사람들 눈에는 모두 다 똑같은 지거국 출신이겠죠 뉴스에서 요즘 입시비리 같은 주제가 많이 나오는데 조금 씁쓸합니다 "가난하면 그 대학을 가서 국가 장학금을 받으면 된다" "자기가 노력하면 충분히 여유롭게 다닌다"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맞아요 자기가 열심히 노력해서 장학금 받으며 학교생활 충분히 잘해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공부를 하며 대학을 다니는데 이러한 걱정을 하는것 자체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이 진정 교육의 장이 맞습니까 아니면 4년에 수천만원에 가까운 돈을 내고 4년을 버티면 주는 종이쪼가리를 얻기 위한 곳입니까 요즘은 그 본질을 이미 잃은듯 하네요
캐티리 : 대학 등록금을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르고 돈을 쓴 셈이지..
가시양 Gasiyang : 저는 07년도 학번이고, 학자금대출만 5천만원이에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았죠. 그래도 2천만정도 값긴 했지만... 진짜 후회되는 선택이에요. 대학교는 결국 기업을 가기전에 예비 사회인을 만들어주는 기관에 지나지 않고, 저는 그 전공이지도 않거든요. 그 때의 선택으로 인해 지금 정말 열심히 살아야만 하는...
셔먼셔먼 : 그래서 그렇게 힘들게 대학 졸업해서 공무원 준비하냐?? 한심한 놈들

[심층 리포트] 학자금 대출의 늪…“빚 갚으려 청춘 반납”

앵커 멘트

대학생들의 학자금 누적 대출금이 10조 원을 훌쩍 넘었습니다.

경기불황에 취업난까지 더해진 마당에, 청년들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도 전부터 '빚더미'에 허리가 휠 지경인데요.

무작정 희망만을 논할 수 없는, '청춘'을 반납한 청년들의 일상을 엄진아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리포트

오전 8시, 대학교 2학년 강현욱 씨가 집을 나섭니다.

방학 동안 낮엔 편의점, 저녁엔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녹취 "네, 6,100원 입니다."

집의 부담을 덜겠다고 입학과 동시에 학자금을 빌렸습니다.

등록금 4번을 모두 그렇게 해결했더니, 대출금 2천만 원이 쌓였습니다.

알바 인생의 시작이었습니다.

녹취 강현욱(대학교 2학년) : "(아르바이트를) 한 열 가지 정도 한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떤 것들이요?) 음식점 서빙부터 시작해서 PC방 관리, 당구장..."

일하는 도중에도 틈틈이 휴대폰을 들여다 봅니다.

주말 일자리를 찾는 겁니다.

언젠가는 대출 말고, 내 돈으로 등록금을 내는 게 바람입니다.

인터뷰 강현욱(대학교 2학년) : "지금 당장의 목표는 달마다 고정적인 수입이 조금씩 생기는 거, 왜냐하면 아르바이트도 방학 끝나고 개강을 하면 또 못 하잖아요."

장경환 씨는 1년 넘게 휴학 중입니다.

학교를 더 다닐수록 빚이 늘어나는 현실.

공부를 잠시 미루고 일을 선택했습니다.

녹취 장경환(휴학생) : "갚을 걸 생각을 하고, 또 (대출) 액수가 1천만 원 단위까지 올라가니까..."

올해부턴 매 달 월급에서 50만 원씩, 대출금을 갚아야 합니다.

인터뷰 장경환(휴학생) : "족쇄를 차고 걸어다니는 것 같은 느낌... 한 달에 버는 돈이 300~400만 원 되는 게 아니니까.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지난 2000년 이후, 누적된 학자금 대출금은 약 17조 원.

해마다 대학생 70만여 명이 평균 300만 원 정도를 빌립니다.

지난 2015년 대학을 졸업한 이지윤씨는 직장을 얻은 기쁨도 잠시, 1년 만에 다시 취업준비생이 됐습니다.

원하던 일이었지만, 연봉 1,800만 원짜리 비정규직이었습니다.

한 달 월급 130만 원을 받아 방값과 공과금, 교통비, 동생에게 약속한 용돈을 제하면 47만 원이 남았습니다.

대출 원금 1천만 원은 거의 갚지 못했고, 상환을 미룰수록 이자도 늘었습니다.

녹취 "문자가 오고, 또 메일도 오고..."

낯선 말, '채무자'란 메시지도 더 자주 받습니다.

인터뷰 이지윤(취업준비생) : "좀 암담하죠. 수업을 듣고, 학교에 다니려고, 결국엔 졸업장이란 서류 한 장 받으려고 빚을 진다는..."

하고 싶은 일과 해야만 하는 일.

다음 직장은 '꿈'보다 '돈'을 쫒을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인터뷰 이지윤(취업준비생) : "(대출 받지 않은) 친구들이랑 출발선이 다르다는 생각은 들어요. 부럽죠. 좀 더 할 수 있는 것들의 폭이 넓어지는 기분이 드니까. 그 아이들은."

이지윤씨의 복잡한 하루가 저물때, 강현욱씨의 야간 알바는 시작됩니다.

인터뷰 강현욱(대학교 2학년) : "(학자금 대출은) 애증 관계다. (왜 애증이예요?) 제가 학교 다닐 수 있게 도움은 주면서도, 피하고 싶은 현실이기도 해서."

학자금 대출자 중 4만 4,600여 명은 원금이나 이자를 제 때 갚지 못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절반은 연체가 6개월 이상 이어져 '신용유의자'가 됐습니다.

KBS 뉴스 엄진아입니다.
번썬 : 뭐 어쩌겠냐....대학교수는 맘에 드는 사람만 점수 좋게주고 그 점수 하나가지고 국가장학금을 받냐 마냐가 결정이 되는데...진짜 등록금이 그렇게 비싸지만 않았으면
sh y : 학자금 3천만원있었는데... 그 중 천만원은 대학다니면서 알바해서 갚았고, 2천만원은 졸업 후 취직해서 1년만에 갚았음 ㅎ ㅎ 진짜 거지같이 하고 다니면서 없는 월급에 한달에 200씩 갚다 보니 금방 갚아 지더라
최현우 : 니는 아르바이트라도 되지 알바라도 안되는사람들은 ㅅㅂ;
호주 Jimmy K : 진중권님이 망하길 천편일률적인 삶을 살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 한번쯤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아야 됨
박상언 : 그놈에 대학이 먼지
성우 : 대학나와서 크로나때문에 취직안되고 알바도못하면 진짜 멘붕올듯 ㅡㅡ
강명수 : 난 대학다닐때 내가 벌어서 등록금 낼 생각 안해봣는데 여기 나오는 학생은 대단하네요 짝짝짝
공부하자 : 근데 궁금한게 장학금안받나 이런분들? 국장이랑 등드우엄청궁금하네 의댄가?
박상훈 : 국회 폭발시커면 청년들이 산다
효자동은도끼 : 하...대학왜갔지.. 하...삼김,라면만먹고 다꼴아부어야겠네...

... 

#대학 학자금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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