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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뼈다귀집 조회 17회 작성일 2021-04-11 23:37: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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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장 검색대 설치...교통 통제 시작 / YTN

[앵커]
세기의 담판으로 불리는 북미 정상 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회담장으로 쓰이는 호텔 입구에는 보안 검색대가 설치됐고 시내 교통 통제도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싱가포르 현지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강정규 기자!

오늘 회담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시간이 지나면서 이곳 회담장 주변에 국내외 취재진이 하나 둘 모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북한 대사관 차량이 들어간 것이 목격 되기도 했는데, 오늘은 아직입니다.

호텔 입구엔 검문 검색 요원들을 위한 차양막이 세워졌습니다.

CCTV 카메라도 추가 설치됐는데요.

회담장 주변에는 무장한 구르카 용병들이 배치돼 삼엄한 경호 작전을 펼칠 예정인데요.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는 구르카 용병은 네팔 산악 지대에 사는 몽골계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특별 경호팀입니다.

싱가포르 경찰에 약 1,800명 규모로 편성돼 있고, 아시아안보회의 등 주요 행사 때마다 경호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앵커]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싱가포르 시내 일부 구간에 교통 통제도 시작됐다고요?

[기자]
싱가포르 경찰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내용인데요.

가장 먼저 교통 통제가 시작되는 곳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추정되는 세인트 레지스 호텔 주변입니다.

어젯밤에 경찰 바리케이드가 설치됐는데요.

오늘부터 14일까지 호텔 입구 쪽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주변 도로는 2개 차선을 막습니다.

버스도 호텔 주변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소로 알려진 샹그릴라 호텔 주변 도로는 내일(10일)부터 14일까지 통제가 예고돼 있습니다.

회담이 열리는 센토사섬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통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내일(10일) 싱가포르에 도착할 예정인 가운데, 현지 경찰의 교통 통제가 주요 위치 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어서 두 정상의 입국 시각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또, 모든 통제가 14일에 풀리는 만큼 회담이 13일까지 하루 더 연장될 가능성을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싱가포르에서 YTN 강정규[liv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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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아호텔, 폭발물 탐지반·무장병력 투입…검색대 설치

이번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멜리아호텔을 잠깐 좀 둘러보겠습니다.

김태영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하루 종일 멜리아호텔에 있었다고 들었는데, 어제(24일)보다 보안이 많이 강화됐다고요.

#김태영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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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장 검색대 설치...교통 통제 시작 / YTN

[앵커]
세기의 담판으로 불리는 북미 정상 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요 경호 시설 입구엔 보안 검색대가 설치됐고 시내 교통 통제도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싱가포르 현지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강정규 기자!

오늘 회담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제 뒤로 보이는 것처럼 호텔 입구엔 검문 검색 요원들을 위한 차양막이 세워졌습니다.

CCTV 카메라도 추가로 설치됐는데요.

차량에 폭발물 등 위험 물질이 실렸거나 수상한 사람이 타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보안 검색 시설입니다.

오늘 오전엔 현지 경찰 20여 명이 입구 쪽을 둘러 보고 호텔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후 1시쯤 김정은의 집사로 통하는 김창선 부장이 현지에서 타고 다니는 승용차가 호텔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사흘 앞으로 다가 온 회담의 막바지 의전 실무를 점검하기 위해 방문 한 걸로 보입니다.

세인트레지스와 샹그릴라 등 두 정상의 숙소로 예상되는 곳에도 보안 검색대와 CCTV가 추가로 설치되는 등 경계가 한층 강화됐습니다.

특별 경호 구역 안의 주요 지점에는 무장한 구르카 용병들이 배치돼 삼엄한 경호 작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는 구르카 용병은 네팔 산악 지대에 사는 몽골계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특별 경호팀입니다.

싱가포르 경찰에 약 1,800명 규모로 편성돼 있고, 아시아안보회의 등 주요 행사 때마다 경호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앵커]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싱가포르 시내 일부 구간에 교통 통제도 시작됐다고요?

[기자]
싱가포르 경찰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내용인데요.

가장 먼저 교통 통제가 시작되는 곳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추정되는 세인트 레지스 호텔 주변입니다.

호텔 정문 앞 2개 차로와 호텔로 진입하는 측면 도로가 완전히 막혔습니다.

걸어서는 호텔 앞을 지날 수 있지만, 버스는 주변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소로 알려진 샹그릴라 호텔 주변 도로는 내일(10일)부터 14일까지 통제가 예고돼 있습니다.

두 정상의 입국 시점에 맞춰 미리 경호와 보안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담이 열리는 센토사섬 입구는 회담 당일인 12일과 이튿날인 13일 이틀 동안 통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카펠라 호텔 앞도 그때부터는 지나다닐 수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모든 통제가 14일에 풀리는 것을 보면 회담이 13일까지 하루 더 연장될 가능성을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싱가포르에서 YTN 강정규[live@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80609161144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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