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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브 조회 18회 작성일 2021-08-19 23:22: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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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日, “한국은 왜 일본만 공격” 한국이 다 뺏어간다. 개발은 일본, 돈은 한국이 버는 상황 / 적반하장 일본인들의 실수. 일본의 모든 것을 한국이 가져간 충격적 모습

샤인 머스켓이란 포도를 드셔본 적 있으신가요?
요즘 여름이 가고 추석이 다가오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시장에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 아주 맛있는 과일이죠. 시장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단지 가격이 기존의 포도보다 좀 쎄다는 반응이 있긴 하지만 맛으로는 이 모든 것을 상쇄 시킬만한 최근 핫한 과일입니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현재 한국 농가들의 효자 상품이자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일본인들이 이를 두고 한국은 양심이 없는 것이 아니냐며 불평을 하며 비판하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하다하다 과일에 대해서도 이렇게 행동하는 것일까요? 갑자기 이들이 왜 이런 어이없는 행동을 보이는 것일까요?

샤인머스캣. 언젠가부터 검붉은 기존의 포도와 함께 자주보이는 과일입니다. 기존에 재배되던 한국의 포도품종도 특징이 많아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샤인머스캣은 씨앗도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감과 당도 등이 월등해서 현재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등 세계시장에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청포도의 한 종류로 당도로는 최고의 평가를 받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포도의 당도는 14Brix 정도의 당도를 가지고 있으나 샤인머스켓은 18Brix 이상의 당도를 유지합니다. 과일은 1Brix 의 차이가 크므로 당도는 높은편에 속합니다. 또한 열매는 아삭거리는 식감은 물론 씹을수록 독특한 향이 있으며 먹어도 또 먹고 싶어지는 포도이기도 하죠. 현재는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생산이 되는 상황입니다. 한국에서 재배되는 샤인머스캣은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국과 베트남, 홍콩, 미국, 뉴질랜드 등 19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한국의 샤인머스캣을 두고 일본인들이 매우 불쾌해하며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전해집니다. 사실 이 샤인머스캣은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이었죠.
1988년 일본 농림수산성에서 ‘아키스21’과 ‘하쿠난’을 교잡하여 만들어진 과일입니다. 씨가 없게 재배하는데 인력이 많이 들어가 높은 가격을 형성할 수 있었죠.

그런데 이 과정에서 일본의 실수가 있었습니다. 이는 일본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품종인데, 현재는 한국이 아무런 제약없이 생산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외수출액에서도 한국이 일본보다 월등히 높은 이익을 만들고 있기에 일본은 마음이 쓰린 상황이죠.

지난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한국의 샤인 머스캣 수출액은 일본의 5배에 달하는 데다 중국 내 샤인머스캣 재배 면적은 40배가 넘는 등 한국과 중국 모두 일본을 앞지르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샤인머스캣의 일본 재배 면적은 1200㏊로 한국 1800㏊ 보다 작은 상황입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의 포도 수출 수량이 역전된 것은 2019년입니다. 이후 그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죠. 지난 1~4월 간 한국산 포도의 수출액은 약 8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핵심은 샤인 머스캣 품종으로 전체의 약 90%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일본의 샤인머스캣 수출은 1억 4700만엔에 불과했죠. 한국과는 7배나 차이가 난 상황입니다.

일본에서 샤인 머스캣 품종의 해외 반출 문제를 확인한 것은 품종개발이 완료된 1988년부터 무려 28년이 지난 2016년이었지만 이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일본 농림수산성에 따르면 샤인머스캣 품종의 해외 반출을 막기 위해 종묘법을 개정해 지난 4월 시행했지만 이미 늦어도 한참 늦은 조치였죠. 일본 측은 샤인머스캣을 개발한 뒤 한국에 따로 품종을 등록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는 한국에게는 기회였고 한국에서 일본에 따로 로열티를 내지 않고 샤인머스캣을 재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일본 이외의 국가에서는 ‘식물의 신품종보호에 관한 국제동맹 협약’이 있는데 이에 따르면 유효기간 내 품종 등록을 해야하며, 이를 하지 않는다면 로열티를 주지 않고도 재배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6년 샤인머스켓을 처음 심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2006년부터 6년 동안 샤인머스켓의 품종보호권을 주장하지 않았죠. 우리나라는 2012년 샤인 머스캣의 품종보호권을 취득했는데요. 이에 따라 한국은 일본에 샤인머스켓 로열티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중국 등 해외에 수출되어 팔리고 있는 샤인머스캣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샤인머스캣을 개발국인 일본보다 많이 재배하고 수출하다 보니 일본품종인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일본인들은 이에 대해 매우 기분을 상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일본인 스스로가 잘못한 것이었죠. 일본인들의 이에 대한 반응이 놀라웠는데요.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야후 재팬 인터넷 신문 종합)

“이건 등록하지 않은 일본 측의 무지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일본)에서는 이런 치사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옆 나라(한국)에는 그런 성선설이 통용되지 않는다는 좋은 교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평화바보 기질이 불러온 비극이다. 일본이 잘못한 것이다. 도둑국가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일본의 잘못이야”

“샤인머스켓 : 품종등록기한이 지나 정정당당하게 베꼈습니다.
딸기 : 일본의 모종을 훔쳐 생산하기 때문에 자국 원산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훔쳐갔다는 진실이 드러나도 문제없는 일에 대해서는 정직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한국입니다“

“한국 언론이 스스로 베끼기를 긍정적으로 보도하다니 신기하군, 일본을 훌륭하게 앞질러 주었다고 하는 반일의 한형태인가?”

“이것은 일본의 대응이 허술한 것이다. 일본으로부터 베끼는 것은 옆 나라(한국)의 국가정책인데 일본은 알면서도 당했군. 부끄럽다”

“한국이 일본에서 기원한 식물을 재배하고 있다니, 한국은 친일을 아주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설마 일본을 싫어하면서 일본에서 기원한 것들을 가져다 사용하는 이중적인 바보들은 아닐 것이니 말이죠”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지 모르지만 도덕적 윤리적으로는 문제가 있지. 이 사건을 국내와 해외로 확산시켜 그들의 비윤리적인 행동을 알리는 것이 중요해”

“일본은 항상 그래. 개발 능력은 세계 제일이라도 이런 사후 사무처리 능력이 세계 최저라서 딸기라던가 포도라던가 열심히 품종 개량해 기른 기술을 거저나 다름없이 빼앗기지. 옆집에 도둑이 산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질리지도 않고 또 빼앗기네”

“한국은 참 대단하군. 저렇게 기사를 내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나. 도둑질 한 것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것을 보니. 그 나라의 민도는 이미 가망이 없는 것이다”

“일본은 이런 경우가 많았지. 자동차 에어백 기술, 신칸센 기술 등도 거저나 다름없이 타국으로 기술을 내주더니. 이제 저 정도의 나라에게 먹거리까지 빼앗기는 것인가. 일본의 무능이다”

“이제 좀 그만 훔쳐가라. 훔친 불상(대마도 불상)도 빨리 돌려 받아야 하는데. 어짜피 제대로 관리가 안되고 있을텐데 왜 안주는 거야?”

“그냥 도둑이네요. 윤리관은 한 조각도 없는 사람들. 농작물에서 섬까지 다 가져가려는 민족”

“마무리가 허술하다. 권리를 취득하는 절차는 제일 먼저 해야 할 사무작업입니다. 기업에서 이것을 게을리 한 결과가 현재의 모습이니 한국을 탓할 필요는 없어요”

“반도체, 액정, OLED, 배터리 등 일본에서 기술을 개발해 한국, 중국이 제품을 만들어 간다. 농산물까지 도난당하다니 이건 큰 문제다”

“샤인머스캣은 씨가 없이 껍질 째 먹을 수 있는 것이 매력인데. 한국이 종자 없이 이것을 키웠다는 것 자체가 일본에서 개발한 묘목을 그대로 가져간 것이겠군”

“슬프다. 개발 비용도 많이 들고 이를 기대하며 개발한 일본농민과 그 산업관계자들을 지켜야 하는데. 이런 모든 것을 그냥 가져간 한국은 생각이 있는 것일까?”

“이제 한국산으로 판매가 되어도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판매가를 올리기 위해 일본산으로 위장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현재 일본산 샤인머스캣이 가격이 더 높은 상황)

“몇 년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딸기의 80%가 일본의 레드펄이라는 품종이었지만 로열티는 1엔도 내지 않았지. 뒤늦게 일본이 내달라고 하자 일본의 레드펄과 쇼히메를 교배해 설향을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설향은 한국 고유의 딸기라 로열티를 낼 필요가 없다는 변명을 했지. 대단한 나라다”

이렇게 일본은 샤인 머스캣에 관한 사실을 접한 후 매우 격앙되어 댓글을 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임을 본인들도 알고 있어서인지 일본에 대한 대응을 지적하는 모습도 많았습니다.

이런 일본인들의 반응에 대해 한국인들은 “일본섬을 모조리 빼앗아와도 분이 안풀릴것 같은데, 그렇게 한반도를 침략하더니 후세에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지. 포도 종자하나 정당하게 가져온 것을 가지고 이 난리인가?” “그러게 애초에 잘 관리하지 그랬나. 우리는 기한 맞춰 정당하게 가져온 것일 뿐” “일본에게 돈을 안준다니 더 사먹어야 겠네~” 등등 일본의 반응을 무색할 정도로 한국인들은 강하게 대응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종자 전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자신의 권리를 지키지 못하는 국가는 바로 다른 국가들의 먹잇감이 될 뿐이죠. 현재 일본의 상황은 바로 이런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자신들의 잘못인 것을. 한국은 이미 정당하게 권리를 취득했으니 더 맛좋고 신선한 제품을 만들어 내면 되겠죠.

종자가 돈이 되는 현실입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청양고추도 '몬산토'를 인수한 독일 화학·제약그룹 ‘바이엘’에게 권리가 있어서 먹을 때마다 로열티가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IMF 당시 한국의 대부분의 종자 기업들이 다국적기업에게 넘어간 결과이죠. 한국도 이를 거울삼아 더 품질 좋은 종자 등을 개발하고 권리에 대해서는 확실히 대응 할 것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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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를 보고 멘붕온 일본인들... 일본인들이 실제론 가난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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