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 스팀기

퓨즈가 나간 에어컨 청소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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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란한드릴 작성일19-05-28 00:0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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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청소 시작
2019년 6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6월인데 벌써 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교차도 심하지만 기온이 올라가니 에어컨을 갑자기 켜는 집도 많을겁니다. 오랜 시간동안 에어컨을 구동하지 않다가 갑자기 에어컨을 구동하는 경우 에어컨이 구동이 되지 않는 경우가 가끔있습니다. 이경우 에어컨에 퓨즈가 나갔는지 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확인 사항 "에어컨 퓨즈”, “에어컨 차단기” 이 두가지를 모두 확인해보면 에어컨이 구동되지 않는 경우 문제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몇가지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세탁기 청소 중 발견한 불량”
세탁기의 경우 분해해야되는 부품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오래된 세탁기일 수록 이런 부품류들이 삭거나 마모되어 분해과정에서 파손이 발생되거나 분해도 하기전에 이전 작업자또는 구동에 의해서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작업 중 파손이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한다."
세탁청소를 하는 작업자 분들은 반드시 이런 파손을 발견하면 고객과 사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시키고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후 조립시 소리 또는 구동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니 만약 그런 가능성이 있는 경우 분해를 중지하고, 바로 서비스 기사를 부르거나 부품을 수급하여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건물에 에어컨 차단기가 다른 기기와 물려있는 경우”


작업자는 반드시 에어컨 청소전에 차단기를 내리고 작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경우 작업하는 곳의 상황에 따라 에어컨 차단기가 다른 기기와 연결된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관리인 또는 현장의 고객과 차단기에 대해서 같이 확인 후 작업을 진행해야됩니다.

“고기집 에어컨 청소하러 갔다가 고기가 다상한 경우”
고기집에서 에어컨 청소하러 갔는데 고기집에 에어컨 차단기가 고기가 저장된 냉장고와 물려있어서 작업이 끝날때 고기가 다 상한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경우 에어컨 차단기를 내릴때 고기집 사장님의 안내에 따라 내렸기때문에 청소 업체에 책임이 100%없습니다. 반드시 현장을 잘아는 담당자에게 확인 후 차단기를 내릴 것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원 진료기록을 담은 컴퓨터가 갑자기 꺼지다.”
병원에서 작업을 하는데 병원 관리자가 알려준 에어컨 차단기를 내리는 순간 병원에 있는 컴퓨터 전원이 내려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들의 진료기록을 간호사들이 기록하고 있었고, 순간 전원이 내려가 병원 진료기록이 날라간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우도 사전에 관리자랑 확인을 하고 진행했기때문에 기사에게 책임은 100%없습니다. 하지만 초보 에어컨 청소 창업자의 경우 멋모르고 차단기를 함부로 내리는 경우 인적, 물적 손해가 발생할때 책임을 져야하므로 반드시 유의해야됩니다.


이 같이 작업을 하다보면 갑자기 발생되는 이슈또는 상황에대해 설명을드렸습니다.
퓨즈가 나가는 경우는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돈욕심을 부리다가 고객, 기사 모두 애매한 상황을 만들기 전에 반드시 정확한 상황판단을 해야되는 사람은 반드시 청소 기사입니다.

문의 : korhometech@naver.com
에어컨 청소 창업자의 모임 : https://cafe.naver.com/hdrill
청소문의 :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62751
대표번호 : 1644-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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