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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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탕아 조회 14회 작성일 2020-09-21 06:46: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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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마리 키울때 단점

돈이 두배로 든다는거..?



#스크래쳐 #쟁탈전



*BGM
"Bama Countr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River Valley Breakdown"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

Kevin MacLeod의 Batty McFadden - Slower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200003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Feelin Good"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요리냥 : 돈이 두배로 든다는거..?
털이 두배로 는다는거..?
빼고는 완벽해요
이수진 : 애기들도 사랑스럽고, 자매 집사님들 돈독한 모습 보기 좋아서 계속 보고 있음ㅜㅜ 아껴 봐야지
레베카운동 : 집사님들 브이로그도 하면 되게 재밋을꺼 같아요!!!!!!!
이성직 : 귀여움 두배

털도 두배...
냥집사 : 사료 ×2
모래 ×2
스크래쳐 ×2
캣타워 ×2?
화장실 ×2
기타등등×2요..
저는 돈만있으면 고양이한마리 더 키우려고요...ㅠㅠ
캣초딩시기때 놀아주는거 너무힘들어요
오민섭 : 참으로 행복하구나~~ ㅎㅎㅎ 부럽다 냐~~옹 ㅎㅎㅎ
러블리구구 : 집사님 즐추♥
연복돌복순깐돌깐순 : 공주님들의 전용 쇼파같은 느낌이었어요.ㅎㅎㅎ신상들은 왜그리 금방 아는지.ㅎㅎㅎ항상 2개 사셔야겠어요.ㅎㅎㅎ그리고...집이....많이 망가졌군요,ㅎㅎㅎ저도 경험이 많아서요..다 똑같구나 하고 생각해봤어요.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되세요.너희들도.
섹시한소고기 : 쿠쿠 앞발ㅋㅋㅋ핡다가 다 닳아버려서 젤리도 하나 추가구매....
가이버 : 아이구 이뻐라 ㅎㅎ

새끼고양이 입양 첫날 브이로그 (vlog), 집사와 새끼고양이 두마리의 첫 만남

새끼고양이 두마리가 처음으로 집사의 집에 온 날 찍은 영상입니다.
고양이 두마리를 입양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시다면 이 영상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입양 첫날부터 물그릇 엎고, 골골송 부르고, 우다다 뛰고... 새끼고양이 한마리 입양 첫날 만 보시다가, 고양이 두마리 입양 첫날 영상 보시면 귀여움 두 배. 맨붕 두 배.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으실 거예요.

모든 집사님들이 그러하듯, 고양이 두마리를 한 번에 데려오기까지 저희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먼저 입양하고, 고양이에게 익숙해지면 둘째를 입양하려고 했어요. 저희는 무려 7년을 랜선 집사로 살아오며 고양이를 입양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기 때문에 외동묘 보다는 다묘 가정을 꾸리고 싶었습니다.
고양이 카페에서 알게 된 집사님들의 조언은, 다묘가정을 꿈꾼다면 새끼일 때 합사해야 그나마 가족처럼 지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새끼고양이 두마리를 한 번에 입양하면 서로 의지하고 지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고양이 입양 전 병원에 가서 고양이 알레르기 테스트도 하고, 고양이 카페도 여러 군데 방문해서 우리에게 맞는 고양이를 알아보기도 했고요. 온라인에서 고양이 입양 전에 필요한 물품도 찾아서 구매해 놓기도 했습니다.

그간(7년을...) 동네 길고양이들을 챙겨주며 집사가 되기를 기다렸지만
묘연이 아니었는지 입양까지 인연이 닿은 고양이는 없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코비와 베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먼치킨 코비와 브리티쉬 숏헤어 골드 베리.
품종묘를 입양했다는 비난은 생각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그 아이들을 본 순간 가족이 될 거라는 걸 알았으니까요.
머릿속에 ‘우리 아이들이 왜 여기 있지? 집에 데려와야겠다’ 이 생각뿐이었습니다. 코비는 집사들을 처음 보고는 담요에 꾹꾹이를 해주었어요.
이런 아이를 어떻게 데려오지 않을 수 있나요???

그리고는 바로 속전속결로 고양이 입양 물품들을 준비했고
(고양이 이동장, 화장실, 모래, 고양이 사료, 장난감, 숨숨집 등등)
그 주말에 새끼고양이들은 집사 부부의 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새끼고양이는 접종 비용과 초기 용품 비용이 생각보다는 많이 들었어요
저희는 두마리니까, 키우는 돈도 두 배로 드는 게 사실입니다
고양이는 ‘가슴으로 낳아 돈으로 키우다는’게 학계의 정설.

또, 두 고양이가 성격이나 취향이 조금 달라서
집사와 교감하거나 교육하는 데 있어 주의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요
그 외에는 새끼고양이 둘이 너무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두 마리를 입양하기 정말 잘했다고 매일 감사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저희는 코비와 베리 입양 후 100일 동안은 매일 영상으로 기록해두기로 했어요. 이후에는 집사부부의 브이로그를 좀 더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고양이 입양은 신중히, 그러나 두 마리는 사랑입니다 하핫!

BGM
봄날의 걸음마 (임샛별,김한영)

#새끼고양이입양첫날 #고양이두마리 #고양이집사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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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날드베이글 : 콩고물 묻힌 인절미 랑 흑임자 라떼 처럼 생긴 고양이들 진짜 귀엽다
린뚜 슬라임Lintu Slime : 역시 아기들..
윤지윤 : 코비여자에요?남자에요?
Lois Lee : 이 고양이들 종류가 뭐였죠...? 기억이안나ㅏ
유민혜 : 냥이들은 언제나 귀엽다♡♡
치킨사줘 : 아니 이 영상 사기임? 고양이가 아니라 움직이는 인형이...
Leon Meow : 아고 아깽이 냐옹들 넘모 귀엽다냥 우리 칭구 할래?!
팀샐팬?[감자] : 인절미...
I LOVE PANDA EXPRESS! : Why cobi and berry so cute. I can't take it ahh><
로블옌 : 물엎지를때 나도모르게 ''아고고.....''해버렸다

고양이 끼리의 첫만남, 싸움없이 둘째 고양이를 들이는 요령

#윤샘의마이펫상담소 #수의사 #윤샘
둘째 고양이를 들이는요령, 고양이 첫만남의 요령, 고양이를 싸움없이 합사 시키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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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샘의 마이펫상담소-Pet Clinic : 서울에서 동물병원을 운영중인 20년차 수의사입니다.
5마리 고양의 집사이며, 1마리 노령견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부디 정성스럽게 만든 이 영상이 보시는 모든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혹 문의사항은 댓글 달아주시면 시간 되는대로 꼭 답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 이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김치비빔국수 : 저희집 첫째가 착한아이였군요 ~ 합사 하루만에 똥꼬도 핥아주고 같이자고 ㄷㄷㄷ
쭌시기YT : 그 혹시 지금 키운지 1년된 조금 사나운 고양이가있는데 합사성공할수있을까요? 지금 애기는 한달정도로 추정되는데 지금 다른방에서 격리시키고있어요...막 저희 고양이가 애기고양이 물어죽이지는 않죠?
A ji kim : 원장님 이번에 구조한 새끼고양이가 첫째고양이한테 자꾸 덤비는데 괜챦을까요 무는행동을하는데 첫째가 봐주다가 요즘은 으르렁거리는소리도들리는데 그대로 놔둬도 될지...구조한아이가 점점커지면 싸움이될것같은데 머리가 아프네요 ㅠ
현2 : 고양이 냉전소리가 킬포ㅋㅋㅋㅋㅋ
홍단청단호두 : 1년된 여자아이 남자아이를 둘다 6개월가량됐을때 가정분양받아 키우는 도중 집앞에 버려진 3개월된 아깽이(남자아이)를 임보하다가 막내로 받아들이기로결정하고 접종2차 구충까지해서 한달반정도 지냈는데요 첨엔 박스형으로 펜스쳐서 분리해뒀는데 같은방안에 있어서 서로 냄새도 맡고 얼굴은 서로 익힌 상태였어요 어느정도 서로 적응한거 같아 합사 시켰어요 화장실도 4개 구분없이 쓰고 밥그릇물그릇 다 세개씩 두고 합사 시켰는데 1년된 두아이는 알로그루밍도 해주고 받아주는데 3개월넘은 아기가 자꾸 공격해요 특히 발톱으로 눈을 자꾸찔러서 1살된아이 둘다 눈이 멀쩡한 날이 없어요 첨에 아이들 눈이 심각해지길래 방분리해뒀다가 잠시 보여주고 가둬두고 반복하다 다시 같이 뒀는데 계속 도돌이표...큰아이들은 받아주는데 새로들어온 아기고양이가 또 자꾸 공격해서 상처를 내요 어떡해야되나요 큰애들은 받아주다 지쳐서 하악질하고 펀치날리고 해도 전혀 겁먹지 않아요ㅠ 계속 덤비고 큰애들은 지쳐서 도망가고 젤큰 문제가 눈상처에요 볼때마다 마음이 찢어져요 너무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ㅠ
김선빈 : 첫째 아이가 11개월 되었을 때, 3주정도 되는 둘째 아이를 냥줍했습니다. 그때 둘째는 질병을 앓고 있어서 따로 방에 2주동안 격리하였고 중간 중간 첫째가 들어오려고 해서 5분정도의 짧은 시간동안은 둘을 만나게 했습니다. 처음 둘이 봤을때만 첫째가 둘째에게 하악질 했고 그 이후에는 문제가 보이지 않았아요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질병이 다 나은 둘째를 풀어두었는데 그 이후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격리를 해체 한 뒤 2주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점점 둘째가 커지면서 첫째에게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뛰어들면서 덤비기 시작을했고.

첫째가 밥 먹고 있으면 둘째는 자신의 밥그릇을 놔두고 첫째의 밥그릇에 얼굴을 들이밈. 이때 첫째는 밥 먹다가 그냥 물러서고 다른 곳 봅니다. 간식 먹을때도 똑같고요 첫째가 둘째의 눈치를 보는거같아요.

그리고 밤만 되면 서로 잡기 놀이를 합니다. 서로 술래를 바꾸며 둘째가 첫째를 잡으러 다니기도 하는데 이게 노는건지 모르겠어요.

또한 둘째 성격이 활발하다보니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 첫째가 소외되는 적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서로 다른 장소에서 따로 놀아주지만 첫째는 1,2분 놀다가 밖에 있는 둘째를 신경씁니다

또 밤에 둘째가 첫째에게 뛰면서 덤빕니다 그럴때마다 첫째는 하악질을 몇 번씩이나합니다 보통 하악질을하면 물러서던데 저희 둘째는 잘 안물러서더라구요. 첫째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요.

만약 합사과장이 잘못되어서 다시 합사를 해야한다는 상황이 놓인다면 둘째를 방에 두고 문을 닫아 논다는 가정하에 둘째가 나가고 싶어 울면 어떻게 해야해야되나요
Eunju Kim : 저는 집에 13살 강아지와 4살 고양이를 키움니다..TV에서 봤는데요..강아지는 최소 살수있는 나이가15살 까지레요..우리 가족은 동물을 많이 좋아합니다...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고양이를 한마리 키울라는 예정입니다...저희 고양이는 집에 혼자있으면 야옹거리고 불안해 합니다..그레서 친구를 만들어 줄라고 했는데 저희 엄마 깨서 새끼 고양이만 들어보낸다고 하셨어요...근데 새끼 고양이랑 다큰 고양이끼리 만나면 다큰 고양이가 병이걸린다는 말을 들었어요...어떻게 할까요??ㅠㅜ
이주영 : 안녕하세요.
너무 늦은 댓글이지만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0개월 된 유기묘 아이를 분양 받아 키우는 중이며, 원룸에서 살고있습니다.
아이가 워낙 개냥이라 제가 화장실 가거나 밖에 나가면 문 앞에서 울고 기다리더라고요.
또한 아이가 새벽에 놀아달라고 장난감도 가지고 오고..

첫째 아이가 제가 없을 시간 많이 외로울 거 같아서 둘째 아이 분양을 생각했고 마침 어떤 분이 임보 중이던 유기묘 3살 아이를 분양 중이라고 하셔서 분양 받게되었습니다.

둘째 아이도 워낙 개냥이라 잘 어울릴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둘째 아이를 집에 데려왔을 때 둘째 아니는 첫째 아이에게 다가갔고 첫째 아이는 하악질을 하면 도망갔습니다.

저는 원룸이라 방으로 분리하지는 못 해서 제 책상 아래 공간이 넓어서 책상 아래에 둘째 아이의 공간을 따로 만들어줬습니다. (책상 앞에는 철망을 치고 얇은 이불로 안 보이게 덮어주었습니다.)

그렇게 2일째 되는 오늘 새양말로 두 아이의 볼에 비벼 서로 바꿔줬는데 둘째 아이(3살)는 가만히 있지만 첫째 아이(10개월)는 양말 냄새를 맡더니 하악질을 하더라고요. 또한 둘이 쓰던 그릇을 바꿔 하악질을 안 하고 편안하게 있을 때 간식을 줬는데 그건 또 하악질을 안 하고 첫째 아이가 잘 먹었습니다. 그렇게 오늘 아침부터 낮까지는 첫째 아이가 괜찮았는데 저녁이 되고 책상 안에 아예 들어가려고 하더라고요. 계속 책상 앞에서 하악질을 하고.. 이거를 말려줘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또한 첫째 아이가 원래 제 옆에서 자고 골골송, 그루밍 등 애정표현이 많았는데 오늘 평소처럼 만져주려고 하니까 뒷걸음질 치더라고요. 그리고 첫째 아이가 자려고 할 때 작은 소리에도 반응을 하여 잠도 잘 못 자는 거 같습니다.

혹시 이러다 첫째 아이와 사이가 멀어질 거 같아서 걱정이 되고, 둘째 아이도 첫째 아이가 계속 하악질 하니까 스트레스 받고 무서워할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내일이 3일째 합사라 둘의 자리를 바꿔줄까 생각하는데 첫째 아이가 답답하고 싫어할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혹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박수민 : 합사하려는 목적은 아니고, 명절에 제가 키우고 있는 이제 막 1살 된 고양이를 다른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 집에 데려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본가에 있는 고양이는 안구 기형으로 선천적으로 눈이 안보이는 1살 좀 넘은 장애묘예요.
원래 어렸을때 같이 키우다가, 사정상 따로 키우게 되었는데, 지난번에 보니까 서로를 기억하지 못하고 하악질하고 그러더라고요.
합사하려는 것도 아닌데 데려가면 괜히 고양이들 스트레스만 늘리는 걸까 싶으면서도, 2박 3일 혼자 두는 것도 마음에 걸리고.. 고양이들에게 더 나은 선택은 무엇일까요??

... 

#고양이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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